서점

오랜만에 친구와 서점에 갔습니다. 대형 서점 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서점에 들어서자 독특한 종이 냄새가 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냄새 중 하나인데 오랜만에 맡아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기 저기 책장을 둘러보다 베스트 셀러와 신간을 보니 사람들이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또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주 서점에 들려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책을 꽤 많이 읽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게을리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계획을 세워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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