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오래된 책에 끼워져 있던 책갈피를 꺼내보니 쓰여있는 문구가 좋아서 그대로 옮겨 봅니다.

마음

김종상

마음이 새로와야 보는 눈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와야 듣는 귀도 새롭고,

마음이 새로와야 하는 일도 새롭다.

마음이 고와지면 말씨도 고와지고,

마음이 고와지면 행동도 고와지고,

마음이 고와지면 얼굴도 고와진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ime limit is exhausted. Please reload the CAPTC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