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직박구리 댓글 남기기 집앞에서 찍은 직박구리라는 새입니다. 작년에 집앞에 둥지를 틀어 우여곡절 끝에 모두 키워나갔습니다. 다른 것을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고나갔는데 마침 자세를 취해주어 가까이서 찍을 수 있었습니다. 몇 해 전만 해도 관심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별로 없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수가 많이 <BR>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도시에서 그것도 집 주위에서 새를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집앞에 핀 예쁜 제비꽃 댓글 남기기 집앞에 해마다 제비꽃이 피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예쁜 모습으로 피었습니다. 해마다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은데 피어있는 시간이 짧아서 많이 아쉽네요. 시간이 더 지나면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겠네요. 내일 다시 한번 제비꽃을 가까이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