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한산한 연포 해수욕장 해변입니다. 며칠 후면 많은 사람으로 붐비겠지요.
집 앞 화분에 씨를 뿌린 봉숭아가 자라서 예쁜 꽃을 피워주었습니다. 여러 가지 색의 꽃을 피워주어서 더욱 예쁘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