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아주머니

요즈음에는 버스를 운전하시는 아주머니 기사분을 자주 만날 수 있습니다.

얼마전 버스를 타는데 기사분이 아주머니 였습니다. 밝은 목소리로 승객 한사람한사람에게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셨습니다. 빨리 타야 한다는 생각만 해서 대답도 못했는데 자리에 앉아서 보니 참 친절한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선지를 물어보시는 어르신께도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근처 행사장 근처에서 내리는 학생을 위해서 배려도 해 주셨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 자신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항상 밝은 얼굴과 목소리로 인사하고 남을 잘 배려하는 마음도 가져야 겠다고 느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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