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화원에 가 보세요.

화분을 몇개 사려고 주말 농장 근처의 큰 화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화려하고 예쁜 꽃들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

몇 가지만 이름을 알고 거의 모르는 꽃 이었습니다. 예쁜 꽃들을 보면서 향기도 맡아보고 하니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이것저것 꽃 이름을 물어보는 재미도 있구요.

시간을 내셔서 가까운 화원에 방문해 보세요. 우울한 마음을 밝게 만드는 신비한 힘이 있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ime limit is exhausted. Please reload the CAPTC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