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밤새내린 겨울비 때문이다. 잠을 청하는 동안에도 바람에 창문이 심하게 흔들렸다. 역시 겨울은 추워야 하지만 앞으로 남은 날들이 걱정된다.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겨울이 더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도 난 큰 걱정은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서른번째 맞는 겨울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교차하지만 몇일 남지 않은 2004년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

더 나은 2005년을 위해서…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ime limit is exhausted. Please reload the CAPTCHA.